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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왕년엔 힘 좀 썼는데...학교보안관 체력측정

2017 학교보안관 체력측정이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국민체력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체력측정은 왕복 걷기 등 총 7개 종목이 실시됐다. 오종택 기자

2017 학교보안관 체력측정이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국민체력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체력측정은 왕복 걷기 등 총 7개 종목이 실시됐다. 오종택 기자

'2017 학교보안관 체력측정'이 14일 서울 방이동 국민체력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학교보안관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측정은 비만도 측정, 악력, 의자에 앉아 일어서기, 2분 제자리 걷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사이드 스텝, 3m걷기 등 7가지다.
이를 통해 학교보안관 직무수행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신체구성, 근력, 근지구력, 순발력 등을 측정했다.
60세 이상 체력측정 기준치는 7종목 합산점수가 20점 이상이면 합격 점수를 부여한다. 
한 측정 참가자가 윗몸 앞으로 굽히기 측정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한 측정 참가자가 윗몸 앞으로 굽히기 측정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의자 앉아 일어서기 종목을 측정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의자 앉아 일어서기 종목을 측정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체력측정에 참가한 학교보안관이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국민체력센터에서 민첩성을 측정하는 사이드 스텝 종목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체력측정에 참가한 학교보안관이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국민체력센터에서 민첩성을 측정하는 사이드 스텝 종목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학교보안관 참석자가 민첩하게 사이드 스텝을 밟고 있다. 오종택 기자

학교보안관 참석자가 민첩하게 사이드 스텝을 밟고 있다. 오종택 기자

체력측정에 참가한 학교보안관이 2분 제자리 걷기 측정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체력측정에 참가한 학교보안관이 2분 제자리 걷기 측정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학교보안관이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국민체력센터에서 힘겹게 2분 제자리 걷기 측정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학교보안관이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국민체력센터에서 힘겹게 2분 제자리 걷기 측정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시 관계자는 "학교보안관 인력의 고령화로 직무수행력 약화에 대한 학교 현장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체력측정을 실시, 이들의 체력적 한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고령자 고용도 촉진하고자 이번 체력 측정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 지원자가 근력을 강도를 측정하는 악력기를 힘을 다해 쥐고 있다. 오종택 기자

한 지원자가 근력을 강도를 측정하는 악력기를 힘을 다해 쥐고 있다. 오종택 기자

 
서울시는 올해 체력측정 결과는 1년마다 계약을 갱신할 때 혹은 신규 인력을 뽑을 때 체력측정을 채용 필수사항으로 포함했다.

한편, 학교보안관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학생 보호 인력으로 국·공립초등학교에 2~3명씩 근무 평균연령이 만 63세, 70세 이상도 100명이 넘는 추세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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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