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국 최대 쇼핑몰 ‘몰 오브 아메리카’서 강도가 고객 2명 찔러

몰오브아메리카 흉기 사건을 알리는 트위터. 미국의 한 지역방송 뉴스 진행자가 올렸다.[사진 트위터]

몰오브아메리카 흉기 사건을 알리는 트위터. 미국의 한 지역방송 뉴스 진행자가 올렸다.[사진 트위터]

미국 내 최대 쇼핑몰로 유명한 미네소타 주 블루밍턴의 ‘몰 오브 아메리카’에서 휴일 오후 무장 강도가 고객 2명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벌어졌다.

 
 13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몰 오브 아메리카에 입주한 백화점 메이시스의 남성의류 매장 탈의실에서 발생했다. 한 남성 고객이 옷을 입어 보면서 소지품을 탈의실에 놓아둔 채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을 때 물건을 훔치려던 강도와 맞닥뜨렸다. 용의자는 흉기로 남성 고객을 찔렀다. 강도는 달아나는 과정에서 또 한 명의 고객도 흉기로 찔렀다. 경찰은 달아나던 20세 용의자 마하드 압디라하만을 체포했다. 경찰은 일단 단순 강도 사건으로 보고 있다.
 
 1992년 개장한 몰 오브 아메리카는 매장 면적이 52만㎡(약 15만7000평)에 주차면만 1만2000여 개에 달한다. 미국 내 단일 쇼핑몰 중 단연 최대 규모로 ‘메가몰’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