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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중앙광고대상 수상작

수상 소감 │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의 자세 묘사했죠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대상 SKT ‘SEE YOU TOMORROW’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이 모든 것과 서로 연결되어 융화되는 시대입니다. 상상만 하던 첨단 미래기술들이 이제는 삶 속에 녹아들어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5G를 앞세운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로 그 변화의 중심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은 다가올 미래와 그 안에서 우리가 해나가야 할 일들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SK텔레콤은 SK텔레콤이 만들어갈 새로운 미래상을 공유하고 그 미래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보여주는 ‘SEE YOU TOMORROW’ 캠페인을 새롭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앙일보 광고대상을 받은 ‘SEE YOU TOMORROW’ 캠페인 인쇄광고 시리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CT 기업으로서 더 좋은 내일을 만들어나가겠다는 SK텔레콤의 각오를 담았습니다.
 
첨단 ICT 기술로 가득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 가장 중요하다는 기업의 철학은 물론, 일상 속 가장 필요한 순간에 누구나 첨단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지난 30여년 동안 생활 속 ICT 기술을 선도하고 혁신해 온 것처럼 SK텔레콤은 앞으로 펼쳐질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개방과 협력의 자세로 New ICT 생태계를 이끌어, 고객과 대한민국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입니다.
 
끝으로 저희 SK텔레콤에 수상의 영광을 주신 중앙일보 관계자 여러분과 광고대상 심사위원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심사평 │ 독자들의 평가 중시 … 대안·비전 제시한 광고 많아
이명천 심사위원장·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명천 심사위원장·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베스트콜라보레이션상’ 신설

우리에게 익숙한 전설적 광고인인 칼 앨리(Carl Ally)는 ‘광고가 사회를 조종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의견을 피력했다. “광고가 사회를 조종하지 않습니다. 사회가 광고를 조종합니다. 광고주는 사회의 풍조를 따라가고, 광고대행사는 광고주를 따라갑니다. 광고는 광고주의 느낌을 반영할 따름이고, 광고주의 느낌은 물건을 사주는 소비자의 느낌을 반영할 뿐입니다.”
 
밉게 들으면 변명이 될 것이고, 곱씹어보면 광고의 본질과 지향에 관한 정확한 설명이 아닐 수 없다.
 
광고는 그 시대 소비자들의 욕구와 필요를 꿰뚫어야만 한다. 소비자들에게 오늘의 고민과 내일에 대한 불안을 덜어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때 그 소임을 다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소비자들은 위안하는 광고보다는 대안과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희망을 주는 광고를 기대한다.
 
중앙광고대상은 1965년 12월 제1회 대회 이후 지속해서 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시상에 반영하는 전통을 가져 왔다. 이는 중앙광고대상이 이미 반세기 전부터 광고에 대한 독자들의 평가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간파하고 있었음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 중앙광고대상 심사제도의 다양한 진화 과정에서 심사 권한이 중앙일보의 독자, 소비자들에게 더 많이 이양된 것은 2015년 제51회 중앙광고대상 때부터다. 독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평가한 점수 40%와 광고전문가 심사위원들의 평가점수 40%, 그리고 광고산업발전에 대한 위원회의 평가가 20% 반영되어 수상작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내일의 행복과 비전을 제시하는 광고를 위주로 10개 부문별 최우수상과 3개의 ‘베스트 커뮤니케이션상’, 그리고 ‘OOH부문상’과 올해 신설된 ‘베스트콜라보레이션상’의 수상작들이 선정되었다. 중앙광고대상의 최고 영예인 ‘올해의 대상’은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가 차지했다. ‘베스트콜라보레이션상’은 중앙일보 지면광고와 디지털광고, 그리고 OOH광고를 이용한 통합적 접근을 시도한 숭실대학교에 돌아갔다.
 
이번 심사를 통해, 광고 독자의 판단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중앙광고대상의 심사시스템이 광고 크리에이티브 발전에 중요한 활력소가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53회 대회의 수상자들께는 축하드리고, 심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독자 심사위원들과 전문가 심사위원들, 또한 중앙일보와 중앙광고대상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독자와 광고인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어려운 매체 환경 속에서도 이번 대회를 성공으로 끌어낸 중앙일보 경영진과 광고본부 임직원들의 열정에도 깊이 감사드린다. 2018년 제54회 중앙광고대상도 더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이명천 심사위원장·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제53회 중앙광고대상 수상작

제53회 중앙광고대상 수상작

중앙일보 올해의 대상 - SK텔레콤 ‘SEE YOU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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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함께, 행복하도록 OK!SK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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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G 기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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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에서 신의 한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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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BUR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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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우아하게 빛나는 탄탄한 피부를 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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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세상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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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세상을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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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제 팩트로 확인하세요, 우루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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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LOTTE Grand f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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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Do first, Be th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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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DBDB 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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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더 큰 세상으로 뻗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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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데이 올해의 광고상 - SK ‘함께, 행복하도록 OK!SK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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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중앙데일리 그랜드상 - SK이노베이션 ‘We never stop innovating f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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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017년 Big Picture of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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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COWAY T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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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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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I am shinh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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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Global Business Frontier I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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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Welcome to a Brighte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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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한 장 한 장 가을을 넘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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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신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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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디지털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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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OOH(롭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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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심사위원 명단 (가나다순)
▶강상욱 SM C&C 팀장 ▶강태영 제일기획 프로 ▶박소연 오리콤 국장 ▶신철상웰콤퍼블리시스 VP ▶조형준 엘베스트 국장

◆독자심사 당첨자
제53회 중앙광고대상 독자심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당첨 안내는 사이트(http://jadaward.joins.com)를 확인해 주세요.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1등 (1명) 오희선(서울/7948)
2등 (4명) 강춘희(부산/9157)
공정현(서울/3340)
문지환(대전/3896)
민시연(경기/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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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