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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아보카도오일 하루 두 스푼으로 영양 보충

아보카도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인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단백질·지방 성분까지 함유해 ‘과일 중의 보석’ ‘숲속의 버터’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다. 아보카도에서 압축한 아보카도오일의 80% 이상은 혈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불포화지방산이다. 전 세계 곳곳의 먹을거리를 소개하는 책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에서는 아보카도오일을 “걸쭉하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에 짙은 녹색의 빛깔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식용유”라고 설명했다. 또 아보카도오일은 발연점이 271도로, 콩기름(241도)·올리브오일(190도)보다 높아 샐러드 드레싱부터 튀김·볶음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오일’(사진)은 100% 아보카도 과육과 껍질만을 담은 엑스트라버진 오일이다. 오일 한 병에 아보카도 20개가 함유됐다. 아보카도 최대 생산지이자 원산지인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을 사용했다. 하스 품종 아보카도는 과육의 지방 함량이 20% 이상으로 높아 식감이 부드럽고 향미가 진하다. 열을 가하지 않고 냉압착 공법을 적용해 아보카도의 천연의 맛·영양을 최대한 담아냈다. 하루에 두 스푼만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이달 14~21일 ‘아보카도오일’을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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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