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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이 주도하는 ‘스타트업 페스티벌’ 11월 30일부터 3일간 열린다

‘2017 벤처창업페스티벌 : Startup Festival 2017’(이하 SF 2017)이 2017년 11월 30일(목)부터 12월 2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이 페스티벌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주최하고, 광고대행 얼라이언스 기업 ㈜오백볼트투와 ㈜브랜드쿡,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업진흥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한국창업보육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혁신 성장, 스타트업 생태계와 함께 ! (Growth by Innovation, with Startup Ecosystems)’를 주제로 진행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써 스타트업 생태계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키노트 스피커로는  전(前) 소프트 뱅크 상무 이사 데이비드 킴(David Kim), 엔젤스 덴(Angels Den) 창립자 .빌 버로우(Bill Morrow) 등이 참석해 기조 강연을 한다. 아울러 국내·외에서 70명 연사의 주제 강연과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SF 카페에는 70명의 연사들과 일반 관람객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질의응답을 통해 메인 무대에서 못 다한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2017 벤처창업페스티벌은 국내 최초 민간주도형 아시아 중심의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550개의 스타트업이 행사를 참관하고 15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SF2017 주관사 ㈜오백볼트투 김동혁 대표는 “미국 실리콘밸리,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등지의 45개 투자자와 37개의 글로벌 미디어가 참가해 국내외 스타트업들과 매치메이킹을 진행하는 행사”라고 말했다.
 
컨퍼런스는 증간현실(AR), 가상현실(VR),사물인터넷( IOT), 인공지능(AI), 핀테크,빅데이터,로봇 등 4차 산업혁명 키워드들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련된 주제에 관하여 아시아권역 주요 연사를 초청하여, 1일차 '사람과 혁신!', 2일차 '아시아 스타트업의 현황과 전망', 3일차 '2018 스타트업의 생존전략 협업!'으로 컨퍼런스가 키노트 스피치 1회, 패널 토론 2~4회, 스타트업 스포트라이트(기업 발표) 2~5회 라이브 멘토링(Q&A) 2~3회가 3일 동안 진행한다.
 
스타트업 스포트라이트를 통해서 글로벌 스타트업의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볼 수 있으며, 실시간 라이브 채팅을 통해 투자, 해외진출 등 스타트업에 가장 필수요소들을 전문가들에게 관람객이 직접 질문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하다.  
 
매치메이킹 존은 아시아권 내 주요 벤처 투자자와 미디어, 그리고 국내·외 스타트업 기업 8개가 사전 매칭을 통하여, 5개 매칭 존에서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사전 매칭’을 진행하여 미팅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심 직군 및 기업 정보 등 입력을 통하여 신청이 가능하며 일정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에만 부스에 참가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미디어 오픈부스에서는 진행 상황을 전 세계로 생중계 할 예정이며, 푸드존과 휴게존에서는 식·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며, 라이브 무대를 통해서 다양한 공연을 관람객은 즐길 수 있다.
 
'SF 2017'에 관한 참가신청 및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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