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돈 아끼는 여행 꿀팁] 회원제 리조트 소노펠리체, 회원권 없이 이용하는 법

강원도 홍천에 있는 회원제 리조트 소노펠리체. [사진 대명리조트]

강원도 홍천에 있는 회원제 리조트 소노펠리체. [사진 대명리조트]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가 숙박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노펠리체는 평소에 회원제로 운영되지만 금번 프로모션은 회원권이 없는 일반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daemyungevent.com/sono/)를 통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온라인 숙박 바우처를 증정하며, 예약 시 바우처에 게재된 숙박권 번호를 알려주면 리조트를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 실버스위트(정상가 68만원) 객실은 1박 19만1000원부터, 골드스위트(정상가 83만원)는 21만6000원부터다. 바우처 발급은 12월 8일까지, 숙박은 12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양보라 기자 bor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