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에어아시아,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손잡다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UFC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에어아시아]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UFC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에어아시아]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에어아시아는 오는 25일 처음으로 중국에서 개최되는 UFC 경기인 ’UFC 파이트 나이트 실바 vs. 가스텔럼 전’부터 본격적인 파트너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경기에서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옥타곤 내부에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한편, UFC 팬 체험행사(UFC Fan Experiences)를 진행한다. 또 향후 UFC 선수가 출연하는 트레이닝 프로그램 개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공동 제작 콘텐트도 선보이게 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는 “에어아시아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UFC와 앞으로 함께 펼치게 될 활동들이 몹시 기대되고 설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보라 기자 bora@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