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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손잡다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UFC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에어아시아]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UFC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에어아시아]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에어아시아는 오는 25일 처음으로 중국에서 개최되는 UFC 경기인 ’UFC 파이트 나이트 실바 vs. 가스텔럼 전’부터 본격적인 파트너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경기에서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옥타곤 내부에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한편, UFC 팬 체험행사(UFC Fan Experiences)를 진행한다. 또 향후 UFC 선수가 출연하는 트레이닝 프로그램 개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공동 제작 콘텐트도 선보이게 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는 “에어아시아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UFC와 앞으로 함께 펼치게 될 활동들이 몹시 기대되고 설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보라 기자 bor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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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