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7 소비자의 선택] 장외주식 담보 P2P 업체로 누적대출 750억원 달해

코리아펀딩 
 
코리아펀딩은 장외주식 담보 P2P 업체로 현재 누적대출액이 750억원에 달하고 있다.

코리아펀딩은 장외주식 담보 P2P 업체로 현재 누적대출액이 750억원에 달하고 있다.

코리아펀딩이 ‘2017 소비자의 선택’ P2P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3년 연속이다.
 
코리아펀딩은 장외주식 담보 P2P업체로 현재 누적대출액이 750억원에 달하고 있다. P2P금융의 대부분 업체가 포함돼 있는 P2P스타앱을 통해 P2P금융의 허브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앱은 다양한 P2P상품의 금리와 기간을 한눈에 비교해가며 본인에게 유리한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투자자들에게는 유리한 포트폴리오를 만들 기회를, P2P금융사들에게는 많은 광고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만에 달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이용한 펀딩상품을 출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냈다. 코리아펀딩은 현재 인터넷 주식공모(소액공모)를 준비 중에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