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문 대통령 1호 ‘이니시계’ 420만원

문 대통령 1호 ‘이니시계’ 420만원

문 대통령 1호 ‘이니시계’ 420만원

국내 최대 나눔행사인 ‘2017 위아자 나눔장터’가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부산·대구·대전 등 4개 지역에서 38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기증한 일명 ‘이니시계’의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이니시계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가 있다. 이 시계는 지난 8월 14일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때 총무비서관이 견본품으로 가져왔던 것으로 임 실장이 보관하다 위아자에 기증했다. 사실상의 1호 이니시계로 이날 이름과 직업을 밝히지 않은 중년 남성에게 420만원에 낙찰됐다. 이니시계의 원가는 4만원이다. 
관련기사
 
최승식 기자

2017 위아자 나눔장터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