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7 위아자 나눔장터 경매 오후 3시 현재]대통령 ‘이니시계’ 420만원에 낙찰

경매 참가자들과 취재진의 눈길이 무대 위로 쏠렸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니시계’가 경매에 부쳐졌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기증한 이 시계는 사실상의 1호 ‘이니시계’다. “100만 원이요.” “200만 원이요.” 이 시계가 경매에 부쳐지자마자 호가가 치솟았다. 
 
결국 ‘이니시계’는 420만원에 낙찰됐다. 이 시계를 낙찰받은 중년 남성은 자신의 이름과 직업 등은 밝히지 않았다. 얼굴 사진은 공개해도 좋다고 했다. 그는 “뭐든지 1호가 좋은거 아니냐. ‘퍼스트’에 의미가 있어서 구매했다”고 말했다. 그 이상의 이유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위아자 나눔장터 경매로 나온 1호 이니시계와 낙찰자. 낙찰가는 420만원이었다.

위아자 나눔장터 경매로 나온 1호 이니시계와 낙찰자. 낙찰가는 420만원이었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