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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읽는 책]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

‘여성의 자화상을 독자적인 장르로 봐야 한다.’ 영국 미술사가인 저자는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프랜시스 보르젤로 지음, 주은정 옮김, 아트북스)에서 이렇게 말한다. 여성 예술가의 자화상은 시대의 제약을 받는 환경에서 여성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려는 방편이었다는 것. 임신, 출상, 성 정체성의 주제를 캔버스에 담아낸 여성들의 이야기가 놀라울 정도로 다채롭다. 루이스 한, ‘자화상’(1910년경) 
 
[사진 아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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