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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15일 주민과 함께하는 '오픈 캠퍼스 페스티벌'

오픈 캠퍼스 페스티벌 포스터

오픈 캠퍼스 페스티벌 포스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개교 111주년을 맞아 10월 15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오픈 캠퍼스 페스티벌(Open Campus Festival)’을 개최한다.
 
삼육대 교내 특설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존 △건강존 △활동존 △나눔존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먼저 문화존에 △행사 종합 안내 부스를 마련하고, △안나프루나 사진전 △미니옥션 △베네치아와 함께 하는 ‘시티 콘서트’ △캐리커처 및 페이스페인팅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강존에서는 △채식요리 페스티벌 △청소년 인지도 검사 △삼육서울병원 무료건강검진 △삼육두유 무료 시음행사 △물리치료 체험행사를 운영하고, 활동존에서는 △동문 홈커밍데이 △삼육노래자랑 △동문회장배 탁구대회 △SU 역사사진전 △아이와 함께 자연에서 놀자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나눔존에서는 △아드라코리아 나눔 바자회 △도시정원 만들기 △도르가 도농나눔 행사가 펼쳐진다.  
 
김성익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삼육대 캠퍼스는 도심 속에 떠있는 섬처럼 수백 년을 키워낸 나무와 정원으로 아름다운 곳”이라며 “‘서로 문 닫고’ 사는 세상, 정다운 이웃 삼육대가 먼저 문을 활짝 열었다. 형형색색으로 물든 불암산과 제명호, 111년 삼육동 캠퍼스의 가을로 정다운 이웃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오픈 캠퍼스 페스티벌 참가자는 당일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우천시에는 일부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한편 삼육대는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시작된 의명학교를 모체로, 지난 111년간 숭고한 기독교 신앙과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전문 지식을 겸비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다.  
 
최근에는 ‘2017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과 ‘수도권대학특성화(CK-Ⅱ)사업’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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