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호텔도 아니면서…조식을 주는 아파트가 있다? 거주 중인 연예인 누구

[사진 블로그]

[사진 블로그]

호텔도 아닌데 조식 서비스를 하는 아파트가 있어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올해 5월 말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트리마제'는 조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아파트 입주민을 상대로 아침밥을 제공합니다. 트리마제에는 한화호텔앤리조트가 위탁 운영하는 카페테리아가 있습니다. 월요일 빼곤 오후 1시까지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는데, 이후엔 커피 등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한식과 양식 두 종류로 매일 식단이 바뀝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방송에 소개된 유라 집. [사진 MBC 방송 캡처]

방송에 소개된 유라 집. [사진 MBC 방송 캡처]

방송에 소개된 유라 집. [사진 MBC 방송 캡처]

방송에 소개된 유라 집. [사진 MBC 방송 캡처]

트리마제는 조식 서비스 이외에도 청소·발렛 등 호텔식 주거 서비스가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유라 외에도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 그룹 JYJ 멤버 김재중, 배우 서강준 등이 이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도 전해집니다.
 
조식은 기본이고 세탁·청소·발렛파킹 등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트리마제 전경. 서종모 작가

조식은 기본이고 세탁·청소·발렛파킹 등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트리마제 전경. 서종모 작가

트리마제의 조식 서비스가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자 입주민에게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기도 위례 '자연앤 래미안 e편한세상'은 풀무원과 손잡고 조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들이 늘어나면서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이 늘어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지만, 주거 트렌드의 변화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사진 '흑석박사'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흑석박사'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흑석박사'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흑석박사' 유튜브 영상 캡처]

한편 아파트 내부 모습을 유튜브에 올리는 '흑석박사'는 지난달 트리마제 102동의 한 호(戶)를 소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트리마제는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거실을 자랑합니다. 이 영상은 12일 오후 현재 유튜브에서 18만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