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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크루즈 여행 어떨까

17만t급 크루즈 콴텀오브더시즈호. 카지노 엔터테인먼트 시설까지 고루 갖췄다. [사진 크루즈 CCK]

17만t급 크루즈 콴텀오브더시즈호. 카지노 엔터테인먼트 시설까지 고루 갖췄다. [사진 크루즈 CCK]

2018년 새해 첫 해외여행으로 태평양 바다의 일출을 바라보는 크루즈 여행은 어떨까? 크루즈 전문 여행사 크루즈CCK(www.크루즈여행.com)가 17만t급 크루즈 콴텀오브더시즈호를 타고 떠나는 ‘새해맞이 크루즈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하늘 길과 바닷길로 한중일 삼국을 누비는 여행이 5박6일간 이어진다. 인천에서 중국 상하이까지 항공으로 이동, 상하이 시내를 관광한 뒤 크루즈에 승선해 일본으로 향한다. 나가사키·오키나와에 차례로 입항해 명소를 둘러보는 기항지 여행도 즐길 수 있다. 2018년 1월 6일·2월 3일 2차례 출발하며 1월 여행에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동행해 크루즈 선내 역사 강의도 진행한다. 바다 위 특급호텔’로 불리는 크루즈에는 카지노·스파·수영장·헬스장 등이 갖춰져 있으며 선내에서 스포츠 댄스·요가 교실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1인 199만원부터(인사이드캐빈 기준. 기항지 관광·세금·공동경비 일체 포함. 크루즈 팁 8만원 별도). 1599-0628.
중국 상하이 푸둥 지구는 마천루. [중앙포토]

중국 상하이 푸둥 지구는 마천루. [중앙포토]

코끼리를 닮은 바위 오키나와 만좌모. [중앙포토]

코끼리를 닮은 바위 오키나와 만좌모. [중앙포토]

양보라 기자 bor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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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