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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후라이드와 양념치킨의 환상적 결합 … 세상에 없던 '서프라이즈 치킨' 탄생

BBQ '써프라이드(Sir. Fried) 치킨' 
 
‘써프라이드 치킨’은 올리브유에 튀겨낸 후라이드 치킨에 자포네 소스로 맛을 내고 황금빛 플레이크를 골고루 뿌린 치킨 메뉴이다. [사진·BBQ]

‘써프라이드 치킨’은 올리브유에 튀겨낸 후라이드 치킨에 자포네 소스로 맛을 내고 황금빛 플레이크를 골고루 뿌린 치킨 메뉴이다. [사진·BBQ]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지난 25일 후라이드와 양념치킨이 환상적인 융복합을 이루는 크런치 토핑의 신개념 치킨인 ‘써프라이드(Sir. Fried) 치킨’을 출시했다.
 
써프라이드 치킨은 경의를 표한다는 뜻의 ‘Sir’와 프라이드 치킨의 합성어로 세상에 없던 새로운 치킨을 선보인다는 취지로 출시됐다. 써프라이드 치킨은 올리브유에 바삭하게 튀겨낸 후라이드 치킨에 양파와 간장 베이스의 자포네 소스로 맛을 내고 황금빛 플레이크를 골고루 뿌려 선보이는 치킨 메뉴이다. 달콤하고 짭쪼름한 맛에 버터의 풍미까지 느껴지는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플레이크의 바삭함과 고소함이 먹는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신개념 메뉴이다.
 
BBQ 윤경주 사장은 “비비큐가 2017년 하반기 치킨업계를 강타할 포부로 야심차게 선보인 써프라이드 치킨은 치킨의 강자 양념 반 후라이드 반에 도전장을 내민 융복합 치킨 메뉴이다”면서 “BBQ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의 연구원들이 짠맛·단맛·고소함·바삭함의 황금비율을 연구해 만들어낸 써프라이드 치킨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중독성 강한 치킨 메뉴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써프라이드 치킨은 양파라는 차별화된 재료에 마늘·간장·버터·콘시리얼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천연 원재료를 볶고, 끓이고, 식히고,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조리한 요리의 개념을 도입한 고급 치킨 메뉴이다.
 
써프라이드 치킨 가격은 1만8900원이다. 전화 혹은 BBQ 홈페이지와 BBQ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주문할 수 있다.
 
한편 비비큐는 지난 20일 비비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메뉴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했다. ‘BBQ 가 마법을 소환했다’는 카피의 프리론칭 영상을 공개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또 25일 1차에 이어 28일 2차 본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추후 CF 공개를 통해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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