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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달린다 ··· 23일 하이원 트레일러닝 대회

(사)대한산악연맹(회장 김종길)과 하이원리조트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첫 해를 맡게된 2017 하이원 트레일러닝 대회가 9월 23일(토) 오전 11시 하이원리조트 하늘마중길과 운탄고도 일원을 달리는 것으로 첫 시작을 알린다.  
 
2017 하이원 트레일러닝 대회는 21K와 12K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여 물들어가는 가을 산의 전경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을 위한 패밀리 트레일런이 무료로 운영되며, 하이원리조트 내 ‘달팽이길’을 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단위의 투숙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2017 하이원 트레일러닝 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신인 걸그룹 ‘페이버릿’의 공연을 즐길 수 있고, 대회 참가자 및 일반 관중을 위한 부대행사로 슬랙라인과 모바일 인공암벽 체험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기념품이 준비되어 있다.
 
5인 이상의 그룹이 참가할 경우에는 참가비의 25%를, 10인 이상의 그룹은 참가비의 50%를 지원하며, 모든 참가자에게 무료 셔틀을 제공해 이동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특전으로는 노스페이스 기념티셔츠와 완주메달 등 다양한 기념품이 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대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대회사무국으로 문의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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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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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