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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인삼을 아홉 번 찌고 말린 활력소

웰빙 제품 흑삼정


종근당건강은 흑삼 농축액 건강기능식품 ‘흑삼정’(사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흑삼정’에 함유된 흑삼은 인삼을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九蒸九曝)’ 방식으로 제조됐다. 아홉 번 거듭 찌고 말리는 제조 과정에서 유용한 성분들이 더욱 증가한다.
 
종근당건강의 ‘흑삼정’은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다. 진세노사이드 Rg1·Rb1·Rg3 성분이 15㎎/g 함유됐다. 생산 과정마다 벤조피렌 검사를 통해 안전한 흑삼만을 사용하고 깐깐한 품질 검사를 통과한 제품만 판매한다.
 
‘흑삼정’은 흑삼 특유의 쓴맛을 완화시켰다. 부원료로 식물혼합농축액과 벌꿀이 첨가됐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1일 1회, 1회 6g씩 그냥 먹거나 기호에 따라 냉·온수에 타 먹으면 된다. 기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피로가 쌓인 직장인을 위한 추석 선물용으로도 좋다. 종근당건강은 오는 25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흑삼정’을 판매한다.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마감된다. 문의 1644-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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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