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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2차 건강검진 결과 ‘이상 없음’”

환자복을 입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서울 서초동 서울성모병원에서 허리 통증으로 진료를 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환자복을 입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서울 서초동 서울성모병원에서 허리 통증으로 진료를 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허리통증 등으로 2차 정기검진을 위해 30일 다시 병원을 찾았으나 건강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한겨레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과 함께 위내시경, 치과 치료 등을 받은 박 전 대통령이 최근 어깨와 허리통증, 속 쓰림 증상 등을 호소했지만 진단 결과 이는 나이에 따른 퇴행성 증상으로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위내시경 결과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있긴 하지만, 이는 일반인도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7월에도 발가락 통증을 호소해 본인 재판이 끝난 뒤 병원을 찾은 바 있다. 박 전 대통령이 외부 기관에서 치료를 받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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