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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인 방송 시작한 임요환에게 '악플'이 달리지 않는 이유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테란의 황제' 임요환이 인터넷 개인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그에게 '악플'이 달리지 않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인터넷 개인 방송은 다수의 익명 시청자들이 동시간에 접속한다는 방송 특성상 비난이나 조롱 댓글들이 보통 달리곤 한다. 그런데 임요환이 진행한 방송에는 악플이 거의 없는 깨끗한 채팅창을 자랑한 사실이 전해졌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임요환은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에 맞춰 지난 15일 오후 10시부터 카카오TV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다음날인 16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요환의 방송이 녹화돼 올라왔다. 채팅 창이 '깨끗했다'는 말이 대부분이었다. 그 이유는 아내 김가연의 든든한 내조 덕분으로 보인다. 김가연은 임요환이 방송을 진행할 때 망원경을 들고 채팅창을 감시하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또, 노트와 펜을 들고 이름을 적는 듯한 행동까지 보였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섣불리 악플을 달수 없었을 것이다. 실제로 "클린 채팅하자" "조심하자" 등과 같은 댓글이 달렸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가연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대표적인 스타다. 지난해 9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악플러 고소 130건을 진행했다. 대다수는 2030 직장인 남성이었고 벌금형에 그쳤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임요환의 개인방송은 카카오TV에서 1년간 독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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