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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 모습 되찾은 진천 농다리

'천년 신비 돌다리' 농다리 건너는 관광객    (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관광객들이 13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전해지는 '농다리(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를 건너고 있다.  이 돌다리는 지난달 31일 내린 폭우로 상판 3개와 교각 일부가 유실됐다가 최근 응급 복구됐다. 2017.8.13   ywy@yna.co.kr/2017-08-13 12:23:11/<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천년 신비 돌다리' 농다리 건너는 관광객 (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관광객들이 13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전해지는 '농다리(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를 건너고 있다. 이 돌다리는 지난달 31일 내린 폭우로 상판 3개와 교각 일부가 유실됐다가 최근 응급 복구됐다. 2017.8.13 ywy@yna.co.kr/2017-08-13 12:23:11/<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관광객들이 13일 충북 진천군 구곡리에 있는 ‘농다리’를 건너고 있다. 고려 초에 축조된 이 돌다리는 지난달 폭우로 인해 교각 일부가 유실됐다가 12일 복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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