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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미당·황순원문학상 후보작 온라인 릴레이 소개

17회 미당문학상과 황순원문학상 본심 진출작들을 14일부터 본지 인터넷 홈페이지(joongang.joins)에 릴레이 소개한다. 시인·소설가·문학평론가로 구성된 10명의 예심 위원들이 본심에 진출한 각각 10명씩의 미당·황순원문학상 후보 문인들의 문학 세계와 작품의 의미·매력 등을 촌철살인의 짧은 글을 통해 짚는다. 작품 일부도 함께 소개해 감상을 돕는다. 첫 순서는 '꽃과 낭독회' 등 13편이 미당문학상 본심에 진출한 김상혁 시인, 단편소설 '한 아이에게 온 마을이'가 황순원문학상 본심에 진출한 구병모 작가다. 두 문학상의 후보작들은 페이스북·브런치·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미당문학상 후보와 황순원문학상 후보를 한 명씩 짝지워 25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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