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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안 쓸거면 나 줘” ‘쇼미더머니’ 에이솔 성희롱 논란

[사진 Mnet]

[사진 Mnet]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6’ 래퍼 에이솔(20)이 한 랩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서 에이솔은 넉살을 향해 “야 넌 끽 해봤자 여왕 왕은 내가 할 테니까”라며 “괜히 그 존심 세우지 말고 너 그거 안 쓸거면 나 줘”라고 말했다. 해당 랩에서 에이솔은 앉아 넉살의 허리춤을 향해 손을 가리켰다.  
[사진 Mnet]

[사진 Mnet]

 
 에이솔은 이어 핑크빛 비키니를 던지며 “휴가 보내줄게 이거 입고 꺼져”라고 말했다. 이에 넉살은 “에이솔 소화 불량 래퍼 피티에 똥 싸기 전문 진짜 이름 ** 내 방구가 네 랩보다 낫지”라고 응답했다.  
 
 에이솔은 이날 팀 배틀에서 패배하며 프로그램에서 최종 탈락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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