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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패럴림픽 집행위원 선거에 출마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 선거에 출마한 김성일(69·사진) 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IPC는 장애인 스포츠를 관장하는 국제기구다. 임기 4년의 집행위원은 다음 달 8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2017 IPC 정기총회에서 뽑는다. 선출 인원은 10명. 김 전 회장은 선거운동을 위해 지난 6일 유럽으로 출국했다. 공군참모총장 출신인 김 전 회장은 장애인축구협회장(2007~11년), 장애인체육회장(2013~16년)을 역임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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