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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학원광고 가이드라인 마련

【전주=뉴시스】신동석 기자 = 전북도교육청이 선행학습 금지 등의 내용이 담긴 학원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9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학원광고 가이드라인을 사설학원에 안내했다. 이번에 마련된 가이드라인을 보면 ▲중요사항 표시의무 ▲허위 과대광고 등 부당광고 금지 ▲부당비교 광고 금지 ▲선행학습 유발 광고 금지 등이다.

광고를 할 때 교습비와 등록·신고번호, 교육과정, 교습과목 등 중요사항을 반드시 적시해야 하며 교습비와 기타경비로 구분해 표시해야 한다.

학원이나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도 교습비와 등록 또는 신고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또 진학과 경진대회, 취업 등의 실적을 거짓 과장해 광고하는 행위와 소속강사의 학력과 경력 등을 허위로 광고하는 행위 등도 안된다.

이외 객관성 있는 자료에 근거하지 않고 다른 학원 등과 비교해서 유리하다고 비교 광고하는 행위, 선행학습 유발광고도 해서는 안된다.

sds4968@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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