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남원소식]춘향골 포도, 뉴질랜드 수출 등

【남원=뉴시스】신동석 기자 = ◇남원 춘향골 포도, 뉴질랜드 수출

남원 춘향골 포도가 뉴질랜드로 수출된다.

26일 남원시에 따르면 맛과 당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춘향골 포도가 이날 9.5t을 시작으로 뉴질랜드로 수출된다.

춘향골 포도는 섬진강 평야지부터 해발 500m 지리산 고랭지까지 고르게 재배 돼 타 지역에 비해 출하기간이 길어 해외수출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현재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공동선별해 남원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으로 수출하고 있다.

시는 춘향골 포도를 뉴질랜드를 비롯해 싱가포르 등 다른 국가에 약 60t 이상을 수출할 예정이다.

◇남원시, 성균관대와 업무협약

남원시는 화장품 산업을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육성하기위해 성균관대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성균관대는 대학원에 바이오코스메틱학과를 신설해 화장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생명공학대학 글로벌 바이오코스메틱 연구센터를 통해 화장품 연구진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남원시는 화장품제조기업이 입주 가능한 화장품 집적화단지 조성을 완료, 분양 중에 있으며 화장품 관련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전문기관인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남원시와 성균관대는 지리산권 자원을 이용한 화장품 원료 기술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또 국가 화장품 R&D 사업 공동추진, 화장품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등도 하기로 했다.

sds4968@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