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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8·15 특사 없다"…한상균·이석기 사면설 일축

지난 3월 서울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 빌딩에서 바라본 청와대 전경[중앙포토]

지난 3월 서울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 빌딩에서 바라본 청와대 전경[중앙포토]

청와대가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사면설을 잠재우기 위한 발표라는 분석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18일 기자들과 만나 "8·15 특사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특사의 주체는 법무부이고 사면을 준비하려면 시스템상 3개월 이상 소요된다"고 말했다.  
 
지난달 발족한 '양심수 석방 추진위원회'는 노동자 12명과 국가보안법 위반자 25명을 양심수로 선정하고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8·15를 맞아 특사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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