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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전남편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셰프 "난 결혼한 적 없다" 주장

옥소리. [KBS 연예가 중계 캡처]

옥소리. [KBS 연예가 중계 캡처]

옥소리의 전남편으로 알려졌던 이탈리아 출신 셰프 A씨가 "나는 옥소리와 결혼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17일 스포츠경향은 대만에 있는 A씨에게 메시지 어플리케이션으로 연락을 취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셰프는 "옥소리와 결혼한 적이 없다"며 "아이들과 자신은 잘 지내고 있으며 내가 아는 한 옥소리는 여전히 대만에 있다"고 답했다.  
 
A씨가 새로 만난 여성과의 사이에서도 아이가 생긴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다.  
 
앞서 스포츠경향은 옥소리가 A씨와 헤어졌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 후 옥소리는 한 언론매체를 통해 "A씨와 헤어진 것은 사실이다. A씨가 여자가 생겼다며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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