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곽정은, 장미인애 저격 논란에 무대응 이유…"일로 한 멘트였을 뿐"

[채널A '풍문쇼' 캡처]

[채널A '풍문쇼' 캡처]

'풍문쇼'에 출연한 곽정은이 배우 장미인애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곽정은이 장미인애의 저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곽정은은 지난 2015년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장미인애의 쇼핑몰 고가 상품에 대해 언급했다. 곽정은은 "시장의 가격을 모르고 '내가 연예인이니까 이 정도는 받아야지' 생각으로 자신이 사용하던 물건들의 가격을 그대로 붙인 것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미인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곽정은은  "해당 프로그램은 연예 소식을 소재로 해서 대중의 시선을 전하는 코너였다. 난 이미 존재하던 대중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전달자였고 제 일을 하고 있었다. 사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2년 후에 개인적인 공격을 주셨기 때문에 일적인 차원에 한 멘트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대응할 가치와 이유를 못 느꼈다"고 전했다.  
 
곽정은은 "이 자리는 일하는 자리기 때문에 물어보시니 일하는 사람으로서 답하는 것"이라며 "오해로 불거진 일을 두 여자의 감정 싸움인 양 보도한 언론에 깊은 유감을 갖고 있다. 그러나 다 떠나서 둘다 일하는 여성으로서 각자의 재능을 가지고 각자의 영역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장미인애 씨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