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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청주 수해 복구 나선 장병들

육군 37사단 장병들이 17일 사상 최악의 침수 피해를 본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상가에서 복구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청주시는 지난 16일 시간당 최고 90㎜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지며 하루 동안 290㎜의 폭우가 내려 22년 만의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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