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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리빙] 묵은 크림에 오일·글리세린 … 풋크림 간단히 만들 수 있어

안 쓰거나 오래된 화장품으로 발뒤꿈치를 관리할 수 있다. 우선 각질 제거. 오래된 보디오일에 흑설탕을 1대2 비율로 섞어 3~5분간 문지르면 된다. 다음은 보습. 크림이나 밤에 오일과 글리세린을 조금씩 섞으면 훌륭한 풋크림이 된다. 여기에 안티에이징 세럼이나 아이크림, 미백크림 등 한두 가지 더 섞어도 좋다. 묵혀둔 샘플 화장품을 다 털어낼 기회다. 이렇게 만든 풋크림을 발에 흠뻑 바른 후 비닐봉지를 씌우고 그 위에 수면양말을 덧신은 채 10분간 놔뒀다 물로 헹구면 발뒤꿈치가 부드러워진다. 
 
글·사진=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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