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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리빙] 묵은 크림에 오일·글리세린 … 풋크림 간단히 만들 수 있어

안 쓰거나 오래된 화장품으로 발뒤꿈치를 관리할 수 있다. 우선 각질 제거. 오래된 보디오일에 흑설탕을 1대2 비율로 섞어 3~5분간 문지르면 된다. 다음은 보습. 크림이나 밤에 오일과 글리세린을 조금씩 섞으면 훌륭한 풋크림이 된다. 여기에 안티에이징 세럼이나 아이크림, 미백크림 등 한두 가지 더 섞어도 좋다. 묵혀둔 샘플 화장품을 다 털어낼 기회다. 이렇게 만든 풋크림을 발에 흠뻑 바른 후 비닐봉지를 씌우고 그 위에 수면양말을 덧신은 채 10분간 놔뒀다 물로 헹구면 발뒤꿈치가 부드러워진다. 
 
글·사진=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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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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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