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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CEO 과정 ‘J포럼’ 원우 모십니다

중앙일보와 JTBC가 운영하는 최고경영자 과정인 J포럼이 제17기(2017년 가을 학기) 원우를 모집합니다. J포럼은 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설된 CEO 과정으로 9년 역사를 거치며 오피니언 리더들의 으뜸 학습·소통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시사·경제·역사·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의 명강의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또 중앙일보와 JTBC 본사를 방문해 김교준 대표이사,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 등 제작 간부들과 대담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과정 수료 후에도 중앙일보·JTBC는 원우들의 보도·홍보 관련 업무를 돕고 분기별 조찬강연 등을 개최합니다.
 
◆ 대상: CEO, 기업·금융회사·공기업 임원, 공직자, 법조인, 의사, 회계사, 문화예술인 등
◆ 기간: 9월 6일~12월 20일, 매주 수요일 오후 7~10시
◆ 문의·접수: J포럼 사무국 (02-751-5521, 5523) http://jeri.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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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