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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길거리 공연보다 “돈 달라” 요구 거절 못한 연예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미국 뉴욕 거리에서 길거리 공연을 보다 “돈을 달라”는 요구를 거절하지 못한 배우 강동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동원이 이날 뉴욕 아시아 영화제 수상을 위해 현지를 찾았다가 길거리 공연을 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제목은 ‘흔한 뉴욕 길거리 공연에서 돈 뜯기는 사람, 강동원 오빠, 얼마를 뜯긴 거야. 20달러 뜯긴 거니’였다. 강동원은 돈을 내고 허탈한 듯 웃으며 뒤를 걸어가다 힐끔 돌아보기도 했다.
 
 강동원은 뉴욕아시안 영화제에서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올해의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했다. 한국 배우로는 3번째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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