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라이프 트렌드] 배수, 미끄럼 방지 기능 갖춘 아쿠아슈즈

여름휴가용 신발 고르는 법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용 신발인 아쿠아슈즈를 구매하려는 이가 많다. 가볍고 편한 아쿠아슈즈 한 켤레면 수영이나 계곡 트레킹 같은 다양한 여름철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아쿠아슈즈 똑똑하게 고르는 법’을 알려줬다.
 
먼저 신발에 배수 기능이 잘 갖춰져 있는지 확인한다. 신발 안으로 들어온 물이 질척거리지 않고 바로 빠지려면 바닥은 물론 옆 부분에도 물 빠짐 기능이나 구멍이 있어야 한다. 맨발로 신기 때문에 피부에 무해한 소재의 제품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수분과 땀을 빠르게 건조시키는 메시(그물) 소재를 추천한다. 계곡으로 떠날 예정이라면 발이 노출되는 샌들 형태보다는 발목과 발등을 감싸는 운동화형 아쿠아슈즈가 적합하다. 트렉스타의 아쿠아슈즈 ‘코브라 썸머 2.0’(사진)은 운동화 형태로 신발의 앞부분까지 고무로 덮여 있어 자갈이나 돌이 많은 환경에서도 발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밀착력과 안정성을 높인 ‘하이퍼그립’ 창을 사용해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신발에 부착된 다이얼로 끈을 조이고 풀 수 있어 신고 벗기에도 편하다.  
 
윤혜연 기자 yoon.hyey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