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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본 사이에 살이 더 빠졌다는 '다이어트 끝판왕'

[사진 박보람 인스타그램]

[사진 박보람 인스타그램]

 
새 미니앨범 '오렌지 문'으로 컴백한 가수 박보람의 근황이 화제다.
 
박보람은 지난 13일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젖살을 빠지면 성숙해 보이지 않을까 싶었다"며 체중을 감량한 소식을 전했다.  
 
박보람은 "이번에 몸무게를 3~4kg 정도 감량했다"며 "활동을 끝내면 다시 살을 찌우겠다"고 말했다.
 
 
[사진 박보람 인스타그램]

[사진 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최근 다이어트로 더욱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앞서 2014년 '슈퍼스타K 시즌2' 출연한 박보람은 데뷔에 앞서 몸무게 32kg을 감량해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구마, 바나나, 계란 등 단백질 위주의 하루 5끼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이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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