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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집중호우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합니다

7월 14일부터 사흘간 내린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가옥과 농경지가 물에 잠기면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실의에 잠긴 이재민들을 돕기위해 중앙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합니다. 피해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속히 재기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 기부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 사고게재일 ~ 2017년 8월 18일(금)
 
▶계좌번호 :  농     협 106906-64-003747
               국민은행 054990-72-003752
               기업은행 001-000375-93-285
               신한은행 5620-28-88597633
               우리은행 001-098482-18-953
 
▶예금주: 재해구호협회
 
▶인터넷 기부: www.relief.or.kr
▶휴대폰 문자 기부: #0095(1건당 2,000원)
▶ARS 기부: 060-701-1004 (한 통화 2,000원)
 
▶성금 모금 안내: 1544-9595
 
 
2017년 7월 17일
중앙일보사 · 한국신문협회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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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