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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플러스P2P 세후 예상 수익율 23.47 % 상품 출시

하이플러스P2P가 7월 18일 제 3호 강화읍 갑곳리 공동다세대 주택 담보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LTV 29.6%의 안정적인 담보 상품으로 이번 펀딩자금은 마감 준공 자금으로 활용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품은 연이율 20.1%와 리워드 3% 등, 세후 수익율이 23.47%에 달하는 수익을 제공한다. P2P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실 수령이율을 제공하는 이번 상품은 2017년 7월 18일(화) ~ 7월 21일(금) 4일에 걸쳐 진행 예정이지만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하이플러스P2P의 최고 장점은 전 금융권 심사역 출신들의 확실한 자금관리 및 사후관리 시스템이다. 일반적인 투자자보호장치인 근저당권설정 계약서, 토지 및 건축물의 일괄 경매동의서, 등 대출서류를 확보할 뿐 아니라, 대출 후 공사 기성고에 따라 자금을 지급하는 등 자금관리와 공사진행 확인 등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리은행 전략본부장과 퍼스티지 개발 리츠 대표이사를 역임한 하이플러스핀테크의 임창순 대표는 “현재의 P2P시장은 강자도 약자도 경쟁자도 없으며, 발전 가능성을 아는 P2P관계자 모두가 이 시장을 키워갈 의무가 있다며 P2P유경험 투자자 뿐 아니라 신규 고객을 전략적으로 유치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P2P금융 시장에서 '하이플러스P2P'라는 이름이 알려질 때까지 최대의 혜택을 고객에 더 돌려줄 수 있도록 우량 투자상품을 발굴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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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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