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스파이더맨:홈커밍’ vs ‘슈퍼배드3’ 세계 흥행 1위 다툼


[매거진M] 월드 박스오피스 차트(7월 7~9일)

M221-슈퍼배드3

M221-슈퍼배드3

히어로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존 왓츠 감독, 이하 ‘스파이더맨’)이 7월 첫째 주말 57개국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데뷔하며 총 2억5700만 달러(약 2916억원)을 벌어들였다. ‘스파이더맨’이 개봉 첫 주말 최고 수입을 기록한 국가는 한국(약 294억원)●멕시코(1200만 달러●약 136억원)●영국(936만9846파운드●133억원) 순서. 일부 국가에선 애니메이션 ‘슈퍼배드3’(카일 발다●피에르 꼬팽 감독)가 먼저 개봉하며 극장가 1위를 선점했다. 중국에서는 개봉 사흘 만에 누적 수입 4억4494만 위안(약 744억원)을 기록했다. 
 
나원정 기자 na.wonjeong@joongang.co.kr
 
 
 
영국 TOP 10 7월 7~9일
순위 / 제목(개봉일) / 누적 수입(파운드)
1 스파이더맨:홈커밍(7월 7일) 936만9846   
2 슈퍼배드3(6월 30일) 1957만8208      
3 베이비 드라이버(6월 30일) 655만4729
4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6월 23일) 896만1918
5 원더 우먼(6월 2일) 2145만6299
6 올 아이즈 온 미(6월 30일) 158만2836
7 잇 컴스 앳 나이트(7월 7일) 22만6688
8 더 하우스(6월 30일) 94만9058
9 맘(7월 7일) 8만2137
10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5월 26일) 1939만8438  
 
 
독일 TOP 10 7월 7~9일
순위 / 제목(개봉일) / 누적 수입(유로)
1 슈퍼배드3(7월 6일) 767만9289         
2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6월 22일) 1081만6208
3 푸베르티어-필름(7월 6일) 58만2375
4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5월 25일) 2525만6958
5 베이워치(6월 1일) 1417만9609
6 원더 우먼(6월 15일) 707만443
7 러프 나이트(6월 29일) 202만4731
8 미이라(6월 8일) 665만1897
9 플로라63(6월 22일) 106만7486
10 미스 슬로운(7월 6일) 20만604
 
 
프랑스 TOP 10 7월 7~9일
순위 / 제목(개봉일) / 누적 관객 수(명)
1 슈퍼배드3(7월 5일) 139만3957        
2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6월 28일) 105만1829
3 베이워치(6월 21일) 124만4717
4 원더 우먼(6월 7일) 195만6503
5 미이라(6월 14일) 122만2027
6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5월 24일) 339만7673
7 파이어맨(7월 5일) 6만5968
8 더 나일 힐튼 인시던트(7월 5일) 5만4119
9 몽 푸생(6월 28일) 24만1003
10 백 투 버건디(6월 14일) 60만8165
※RENTRAK(www.rentrak.com), 2017년 7월 10일 기준
 
 
중국 TOP 10 7월 7~9일
순위 / 제목(개봉일) / 누적 수입(위안)
1 슈퍼배드3(7월 7일) 4억4494만      
2 경성81호2(7월 6일) 1억4081만
3 절세고수(7월 7일) 7213만
4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6월 23일) 14억9688
5 영시영구(6월 29일) 1억9137
6 영혼의 순례길(6월 20일) 8622만
7 배틀 오브 시앙지앙 리버(6월 30일) 3345만
8 비과(7월 7일) 582만
9 너와 100번째 사랑(7월 6일) 910만
10 명월지시유(7월 1일) 5996만
※CBO(www.cbooo.cn), 2017년 7월 10일 기준
관련기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