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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오늘(17일) 첫 녹화…도박 파문 이후 7년 만

신정환

신정환

 신정환이 해외원정 불법도박 사실이 알려진 이후 7년 만에 예능프로그램 녹화에 나선다. 17일 오후 Mnet '초심 소환 프로젝트'가 신정환의 복귀작이다. 오는 9월 첫 방송이 예정돼 있다.  
 
앞서 신정환은 2010년 9월 필리핀 세부에서 도박을 한 혐의가 알려지면서 파문을 낳은 바 있다. 당시 신정환은 "뎅기열로 입원해 귀국이 늦어진다"며 해외 도피생활했다. 또 응급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도리어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알린 셈이 돼 대중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한편 신정환은 12일 자신의 팬 카페에 자신의 방송 복귀 소식을 알리며 "곧 태어날 아기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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