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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서 40대 한국인 남성 숨진 채 발견…"현지 경찰 조사 중"

러시아 온라인 매체 '폰타카'는 16일(현지시간) 40대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폰타카 웹사이트]

러시아 온라인 매체 '폰타카'는 16일(현지시간) 40대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폰타카 웹사이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현지시간) 러시아 온라인 매체 '폰탄카'(Fontanka)는 15일 새벽 상트페테르부르크 남서쪽의 한 아파트 앞 정원 나무에서 한국인 남성이 목이 매달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남성의 명확한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지 경찰은 서울에서 온 47세 한국인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온라인 매체 '폰타카'는 16일(현지시간) 40대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폰타카 웹사이트]

러시아 온라인 매체 '폰타카'는 16일(현지시간) 40대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폰타카 웹사이트]

 
경찰은 사망자의 신체에서 별다른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사건 당일 현장에서 다투는 소리 등 소음이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일단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최초 신고한 주민과 이웃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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