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수영장 위에 떠 있는 것 같다는 최근 대만 지하철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착시 현상일 뿐이지만 그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신기한 지하철 바닥 디자인이 화제다.
 
12일 엘르 타이완(ELLE Taiwan)은 대만 지하철(MRT) 3호선 열차의 풍경을 소개했다. 기차의 컨셉은 '세계 유니버시아드 기차'다.   
 
[사진 타이베이 시]

[사진 타이베이 시]

대만 지하철은 승객들이 현실에서 유니버시아드 대회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꾸몄으며 경쟁 항목의 규칙을 이해하도록 디자인을 구성했다.  
 
수영장 뿐 아니라 육상트랙, 축구잔디구장, 농구코트, 야구장 등의 테마로 꾸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엘르 타이완]

[엘르 타이완]

한편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는 오는 8월 19일 개막, 30일에 폐막한다.
[엘르 타이완]

[엘르 타이완]

[엘르 타이완]

[엘르 타이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