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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고 호텔에 롯데가 포함됐다

최고급 호텔이 즐비한 뉴욕 맨해튼. 그중에서도 최고의 호텔은 어디일까. 세계적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 미국판은 470여 개 호텔 가운데 롯데뉴욕팰리스 등 10개를 '2017년 뉴욕 최고의 호텔'로 선정했다. 위치와 시설은 물론 서비스와 레스토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서리, 챗월, 아처, 록시, 엘리제, 비크만, 로웰, 그리니치, 페닌슐라, 롯데뉴욕팰리스 순이다. 호텔롯데가 2015년 130년 역사의 뉴욕팰리스호텔을 인수해 서비스하는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유엔 정기총회 때 투숙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 미국판이 뽑은 '뉴욕 최고의 호텔' 10위에 오른 롯데뉴욕팰리스 스위트룸. [사진 롯데호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 미국판이 뽑은 '뉴욕 최고의 호텔' 10위에 오른 롯데뉴욕팰리스 스위트룸. [사진 롯데호텔]

1위, 메트로폴리탄 가까운 서리
서리 호텔 17층 '프라이빗 루프 가든'. 센트럴파크가 내려다보인다. [사진 트랜블앤레저 홈페이지]

서리 호텔 17층 '프라이빗 루프 가든'. 센트럴파크가 내려다보인다. [사진 트랜블앤레저 홈페이지]

서리 호텔 입구 [사진 호텔 홈페이지]

서리 호텔 입구 [사진 호텔 홈페이지]

어퍼이스트에 있는 서리 호텔(The surrey hotel)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소는 17층의 '프라이빗 루프 가든'이다.  투숙객과 호텔 멤버십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여기에선 센트럴 파크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날씨가 좋은 날에 한해 운영한다.  
 
2위, 브로드웨이 인근 챗월
클래식한 분위기의 챗월호텔 로비. [사진 호텔 홈페이지]

클래식한 분위기의 챗월호텔 로비. [사진 호텔 홈페이지]

뉴욕 챗월 호텔 객실. [사진 호텔 홈페이지]

뉴욕 챗월 호텔 객실. [사진 호텔 홈페이지]

브로드웨이의 챗월(The Chatwal)은 객실 83개인 부티크 호텔로 프랑스 유명 건축가 티에리 데스폰트(Thierry Despont)가 설계했다. 
 
3위, 엠파이어 스테이트 보이는 아처
아처호텔 입구. [사진 트래블앤레저 홈페이지]

아처호텔 입구. [사진 트래블앤레저 홈페이지]

아처호텔 일부 객실에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다. [사진 호텔 홈페이지]

아처호텔 일부 객실에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다. [사진 호텔 홈페이지]

호테 22층의 루프탑바 '스파이글래스'. [사진 호텔 홈페이지]

호테 22층의 루프탑바 '스파이글래스'. [사진 호텔 홈페이지]

아처호텔은 일부 객실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거리가 가깝다. 호텔 옥상인 22층에 자리한 루프탑바 '스파이글래스(SPYGLASS)'에서도 엠파이어 빌딩을 볼 수 있다. 평일엔 오후 4시30분 부터, 주말엔 오후 3시부터 운영한다.
 
4위, 놀거리 가득 록시 
화려한 조명과 네온사인으로 꾸민 록시호텔 입구. [사진 호텔 홈페이지]

화려한 조명과 네온사인으로 꾸민 록시호텔 입구. [사진 호텔 홈페이지]

록시호텔에 있는 영화관. 주로 클래식 영화를 상영한다. [사진 호텔 홈페이지]

록시호텔에 있는 영화관. 주로 클래식 영화를 상영한다. [사진 호텔 홈페이지]

록시 호텔 트라이베카(Roxy Hotel Tribeca)는 입구부터 색다르다. 1920년대 뉴욕 클럽을 연상시키는 입구는 화려한 조명과 네온사인으로 꾸며져 있다. 재즈바인 '록시바'를 비롯해 클래식 영화를 상영하는 록시 시네마 등이 호텔 내부에 있어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9위, 명성 그대로 페닌슐라
페닌슐라 호텔 입구. [사진 트래블앤레저 홈페이지]

페닌슐라 호텔 입구. [사진 트래블앤레저 홈페이지]

페니니슐라 호텔의 스파 트리트먼트룸. [사진 호텔 홈페이지]

페니니슐라 호텔의 스파 트리트먼트룸. [사진 호텔 홈페이지]

페닌슐라 뉴욕은 239개의 객실과 실내 수영장, 옥상 테라스, 고급 스파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스파가 유명하다. 10개의 트리트먼트 룸을 비롯해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는 2개의 룸이 있다. 이밖에도 헤어 살롱, 아시아 차 라운지, 사우나, 요가 스튜디오 등이 있다. 
 
10위, 오바마 다녀간 롯데
롯데뉴욕팰리스 입구. [사진 롯데호텔]

롯데뉴욕팰리스 입구. [사진 롯데호텔]

롯데뉴욕팰리스의 샴페인 스위트룸 내부. [사진 롯데호텔]

롯데뉴욕팰리스의 샴페인 스위트룸 내부. [사진 롯데호텔]

매디슨 애비뉴에 있는 롯데뉴욕팰리스는 55층 건물 안에 909개 객실과 23개의 연회장을 갖추고 있다. 호텔롯데가 2015년 인수해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곳이다.  
 
송정 기자, 송현호 인턴기자 song.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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