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부고] 유재식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

유재식(사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12일 오후 11시 14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59세. 충북 괴산 출신인 고인은 1983년 기자로 중앙일보에 입사해 베를린특파원, 스포츠·문화 담당 부국장, 논설위원, 중앙엔터테인먼트앤스포츠(JES) 대표를 지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부대변인, 한국언론진흥재단 상임이사, 건국대 글로벌캠퍼스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연호씨와 자녀 영종(강사), 미종(브라이먼 커뮤니케이션스 대리)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4호. 발인 15일 오전 8시. 2227-7597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