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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글로벌 창업캠프 열었다··· 4주간 6개팀 참가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최하는 Kookmin Global Entrepreneurship Bootcamp 프로그램(이하 K-GEB) 개회식이 3일 학술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글로벌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적이다.
 
K-GEB는 국민대학교 학생과 전 세계 각지의 예비 창업 학생이 하나의 팀이 되어 4주간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총 6개의 팀이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각 팀은 전문 멘토단의 교육을 받아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제품 제작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창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강시우 창업진흥원장은 “국민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이번 K-GEB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예비 창업가들이 세계 경제를 이끄는 글로벌 CEO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국가차원에서도 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상상에 그쳤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을 만큼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며 “이번 K-GEB 프로그램은 참여한 학생들이 창업 관련 글로벌 실무능력과 팀워크 마인드를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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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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