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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5mm 곡사포 성능개량, 차량화 및 자동화사격체계 적용

방위사업청은 27일 기존 105mm 견인곡사포를 차량에 탑재하고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하여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사업명 : 105mm 곡사포 성능개량)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양산하며 일선부대에 전력화될 전망이다.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의 경사지 전개 사격시험을 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의 경사지 전개 사격시험을 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의 전개 사격시험을 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의 전개 사격시험을 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의 개발시험평가(DT) 내구도시험을 개울에서 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가 개울에서 개발시험평가(DT) 내구도주행을 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가 비포장 도로에서 개발시험평가(DT) 내구도주행을 하고 있다.[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가 비포장 도로에서 개발시험평가(DT) 내구도주행을 하고 있다.[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가 야지 기동시험을 하고 있다.[사진 육군 제공]

자동화 사격체계를 적용해 성능개량한 ‘105mm 자주곡사포’가 야지 기동시험을 하고 있다.[사진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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