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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해군, 캐나다 해군과 연합기동훈련 실시

지난 23일 한국과 캐나나 해군이 연합기동훈련을 실시했다. 한국해군의 율곡이이함, 강감찬함, 캐나대 해군 오타와 함, 위니펙함, 등이 참여했다.
 
6월 23일 제주인근 해상에서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 기동훈련에서 양국 해군 함정들이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 먼쪽부터 율곡이이함, 오타와 함, 위니펙함, 사진을 찍은 함정이 강감찬함이다. [사진 해군제공]

6월 23일 제주인근 해상에서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 기동훈련에서 양국 해군 함정들이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 먼쪽부터 율곡이이함, 오타와 함, 위니펙함, 사진을 찍은 함정이 강감찬함이다. [사진 해군제공]

6월 23일 제주인근 해상에서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기동훈련에서 양국 해군 함정들이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 [사진 해군제공]

6월 23일 제주인근 해상에서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기동훈련에서 양국 해군 함정들이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 [사진 해군제공]

6월 23일 제주인근 해상에서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기동훈련을 위해 제주민군복합항을 출항하는 양국 해군 함정들 [사진 해군 제공]

6월 23일 제주인근 해상에서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기동훈련을 위해 제주민군복합항을 출항하는 양국 해군 함정들 [사진 해군 제공]

6월 23일부터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기동훈련에서 강감찬함 견시 임무 병사가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 해공 제공]

6월 23일부터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기동훈련에서 양국 해군 장병들이 함정 기동 항로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사진 해공 제공]

6월 23일부터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기동훈련에서 캐나다 해군의 SH-3 헬기가 한국 해군의 강감찬함에서 이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해군 제공]

6월 23일부터 진행중인 한국·캐나다 해군간 연합기동훈련에서 캐나다 해군의 SH-3 헬기가 한국 해군의 강감찬함에서 이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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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