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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가족의 탄생] 설문조사 결과

 
 여론조사기업 엠브레인이 5월 18일~21일 성인 남녀 1000명(만 10세~59세)을 대상으로 가족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준일 고려대 교수(헌법학)는 “남녀 간의 혼인을 통한 전통적인 가족의 의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새롭게 탄생하는 다양한 유형의 가족을 '개방적 가족 개념'으로 확장해 법적인 보호와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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