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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LG, 이병규 등번호 9번 영구결번 지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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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병규 등번호 9번 영구결번 지정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지난해 은퇴한 이병규(43·사진)의 현역 시절 등번호 9번을 영구결번으로 정한다고 20일 밝혔다. LG 구단의 영구 결번은 2000년 은퇴한 투수 김용수(41번)에 이어 두번째다. 프로야구 전체로는 13번째다. LG는 다음달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전이 끝난 뒤 공식 은퇴식 및 영구결번식을 연다.
 
성남 황의조,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
 
프로축구 성남FC는 20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25)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황의조는 2013년 K리그에 데뷔해 성남에서만 뛰며 통산 139경기 34골 8도움을 기록했고, 2015년 A대표팀에 발탁됐다.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평창 단일팀 추진”
 
20일 강원도 평창군 2018 평창 올림픽 준비 현장을 방문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을 추진하겠다. 평화 올림픽과 경색된 남북 관계를 풀기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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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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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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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