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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중기 게시판] 미래부, 차세대 의료기술 R&D 과제 공모 外

미래부, 차세대 의료기술 R&D 과제 공모
 
미래창조과학부는 차세대 바이오·의료기술 연구개발(R&D) 과제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차세대 의료기기 플랫폼 기술’로 지원 규모는 연 10억원 안팎이다.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이 정한 기관 소속 연구자라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이달 28일 오후 5시까지다.
 
 
벤처기업협회·기보, 30일 기보벤처포럼
 
벤처기업협회와 기술보증기금은 이달 30일 벤처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기보벤처포럼’을 개최한다. 모바일 내비게이션 ‘김기사’의 개발자인 박종환 카카오 이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박 이사는 김기사 개발부터 인수합병(M&A)까지의 과정과 스타트업 성공 확률 등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 벤처에 AI 기술 지원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벤처·스타트업 기업을 선별, 인공지능(AI) 딥러닝 원천 기술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이용 자격을 부여한 벤처기업은 구글 텐소플로우 등 딥러닝 시스템을 활용해 AI 시제품을 개발하거나 제품을 출시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로 한국정보화진흥원 담당자 이메일(whkim@nia.or.kr)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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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