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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고품질 홈조명, 렌털상품 중 KS인증 유일

제너럴네트 'LED 이포유'
 
LED 이포유는 렌털 기간 제품보증과 무상 애프터서비스가 가능하다. [사진 제너럴네트]

LED 이포유는 렌털 기간 제품보증과 무상 애프터서비스가 가능하다. [사진 제너럴네트]

제너럴네트의 LED 이포유가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LED 홈조명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LED 이포유는 제너럴네트가 만든 LED홈조명 브랜드다. LED 이포유는 품질과 거주 환경 맞춤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렌털상품 중 KS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고품질의 제품을 앞세워 LED조명 렌털시장 1위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ED 이포유는 제품 품질에 대한 장기 보증은 물론 설치 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왔다. LED 이포유는 품질이 보증된 LG이노텍의 G3프라임 칩을 장착해 5만4000시간, 1일 8시간 사용기준 18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칩을 사용한다.
 
LED 이포유는 역율 (力率, power factor) 98%, 광효율 100.6 lm/W의 고효율의 LED로 기존 자사 KS 형광등에 비해 밝기는 2.23배 이상이고 소비전력 55.3%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너럴네트는 현재 전국에 110개의 설치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렌털 기간 동안 제품보증과 무상 애프터서비스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전국 대리점망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전시장인 ‘LED이포유 통합센터’를 오픈하기도 했다.
 
제너럴네트는 현재 GS홈쇼핑과 홈앤쇼핑, NS홈쇼핑 등 홈쇼핑 채널을 기반으로 한 렌털 판매를 강화해 오는 2018년 500억원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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