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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100% 천연펄프 친환경 화장지, 촉감·흡수력도 탁월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흡수력과 촉감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흡수력과 촉감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가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화장지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1985년 화장지를 처음 생산한 후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흡수력과 부드러운 촉감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면서 다국적 기업이 장악한 시장에서 국산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1997년 탄생한 화장지 브랜드 깨끗한나라는 소비자에게 ‘깨끗한 제품’ ‘깨끗한 환경’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하며 화장지 카테고리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깨끗한나라 두루마리 화장지는 여러 겹의 천연펄프 원단을 활용하고 마이크로 엠보싱과 도톰한 흡수층을 설계해 부드러운 감촉과 흡수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깨끗한나라 순수’는 향과 무늬가 없는 순수 천연펄프 제품으로 출시돼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깨끗한나라 순수는 100% 천연펄프만을 사용해 아이들이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 사용하기 좋으며 세 겹의 데코엠보싱으로 부드러움과 닦임성을 강화했다. 화장지 겹 사이 분리현상이 적고 절취선을 세심히 디자인해 불편함을 줄였다.
 
‘깨끗한나라 미용티슈’도 먼지 발생이 적 다. 깨끗한나라 미용티슈는 100% 천연펄프를 사용해 위생적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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